BRAND STORY



"소려-하다 : [昭麗--] 밝고 아름답다."




따뜻하고 나른한 봄날의 햇볕을 좋아합니다.

어느 오후 물가에 비치는 윤슬을 사랑해요.

잔잔하게 저물며 빛을 내는 노을에 위로를 받습니다.


그런 로맨틱한 분위기를 담아내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착용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부드럽고 은은한 아름다움을 풍길 수 있는

빛과 색을 만들어 보여드릴게요.


그럼 오늘도 소려한 하루 되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



소려하다 대표 김현정 올림.



추신. 

소려하다의 모든 상품은 코르크 병 패키지에 담아 보내드립니다🌙